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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28일까지 DDP서 캐릭터 '아무' 전시2017.04.21 14:55
다양한 캐릭터 상품 및 포토존 마련
[아이뉴스24 성지은기자] 가비아의 캐릭터 '아무'가 오는 28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이너 갤러리숍에 전시된다.

아무는 가비아 디자인실에서 기획한 캐릭터로, 낯선 외형에 눈만 달려있다.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무것이나 될 수 있는, 아무도 모르지만 어느 순간에나 존재하는 특별한 캐릭터란 의미를 담았다.

이번 전시는 '아무를, 봄'으로 라는 콘셉으로 마련했다. 나른한 봄날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관람객들은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전시장 내에서 쿠션, 인형, 양말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가비아 디자인실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아무를 체험하고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디자이너 갤러리숍은 DDP 1층 살림터에 위치해있으며, 캐릭터 아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시를 관람하고 소셜미디어(SNS)에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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