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미국 최대 저비용항공사(LCC) 사우스웨스트항공과 국내 항공사 최초로 '인터라인' 협약을 체결했다.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에어프레미아]](https://image.inews24.com/v1/242a3959b43c96.jpg)
이번 협약에 따라 에어프레미아 고객들은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운항하는 △LA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환승 거점은 물론 △라스베이거스 △시카고 △휴스턴 등 한국에서 직항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미국 주요 도시와 북중미 120여 개 이상의 노선을 하나의 항공권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사우스웨스트항공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 주요 도시는 물론 지방 도시까지 더욱 폭넓은 이동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항공사들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경쟁력 있는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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