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정기자]벼랑 끝에 몰렸던 팬택이 생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업체 3곳에서 팬택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