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 시대, 우리가 이끈다

사물인터넷 시대, 우리가 이끈다

이명근 사물인터넷포럼 초대 의장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이 결성됐다. 한국사물인터넷협회는 지난 4월23일 'M2M·IoT 포럼'과 'RFID·USN 융합포럼'을 통합해 사물인터넷포럼을 결성했다. 이번 포럼에는 표준개발 및 보안문제 해결, 서비스 발굴 등의 작업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포럼에는 SK텔레콤, KT, 누리텔레콤, 모다정보통신, 맥스포, KL-Net, CJ 대한통운, 에스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등 33개사가 등 33개사가 창립회원으로 참여했다. 포럼 의장으로는 SK텔레콤의 이명근 기업사업 부문장이 선출됐다.

이명근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물인터넷관련 ICT기술표준과 응용서비스별 표준개발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고려한 국제표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기술개발 협력기반 조성을 강화 ▲ 공공, 산업, 개인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발굴을 지원하고 회원간 정보 공유와 협력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