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한 가운데 대주주측이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혔다.
지난 17일 다우기술은 키움증권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보통주 109만1천64주를 약 333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키움증권 측은 이번 유상증자에 대해 "자기자본 확충으로 신용공여 여력을 확대, 브로커리지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키움증권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한 가운데 대주주측이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혔다.
지난 17일 다우기술은 키움증권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보통주 109만1천64주를 약 333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키움증권 측은 이번 유상증자에 대해 "자기자본 확충으로 신용공여 여력을 확대, 브로커리지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