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운영자금 등의 목적으로 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3일 공시했다.
신주 147만주를 주당 2만500원에 발행하며, 일반공모는 오는 22~23일 양일간 진행한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하이투자증권이다. 엠게임은 또 신주 1주당 0.5주의 무상증자도 함께 진행한다. 엠게임은 지난해 상장을 추진하며 공모가가 낮아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게 됐다.
한편, 유·무상증자 소식에 엠게임 주가는 거래 재개 후 급등했다. 3일 오후 1시 25분 현재 엠게임 주가는 전일 대비 7.69% 오른 2만5천2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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