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스크린 크기 5.6인치에 두께 2.6cm, 무게 580g에 불과한 울트라모바일PC(UMPC)를 16일 공개했다.
이 회사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후지쯔포럼2007을 통해 인텔 UMPC 플랫폼을 탑재한 UMPC 신제품을 선보였다.
후지쯔 PC사업부 관계자는 "후지쯔는 전통적으로 10인치 이하 미니 노트북 제작으로 명성을 얻어왔고 사용자들의 인지도도 높다. 무엇보다 100% 일본내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제품 완성도도 어떤 경쟁제품보다 높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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