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신작 서브컬쳐 게임 '메이크 드라마: MAD'를 오는 6월 4일 정식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전예약 개시 25일만에 50만명을 확보한 메이크 드라마: MAD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대표 이정훈)이 개발한 신작 RPG다. 이 게임은 캐릭터 비주얼과 세계관, 콘텐츠 방향성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여왔다. 특히 지난 23일과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일러스타 페스'에 오프라인 부스를 열고 팬덤 형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출시 버전은 차별화된 상호작용 기능 및 게임의 콘셉트, 콘텐츠 표현 확장성을 고려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선보이며,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 플랫폼을 통해 출시한 뒤 추후 애플 앱스토어에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정훈 플러피덕 대표는 "이번 사전예약 성과는 메이크 드라마: MAD만의 매력과 차별화된 콘텐츠에 이용자들이 공감해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커넥트는 지난해초 코드캣이 개발한 '로스트소드'를 흥행시키며 서브컬쳐 게임 시장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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