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이 블레이드 서버의 인지도 확산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블레이드 서버 무료 구축 프로모션 결과, 카스, 안철수 연구소, 그리고 한국생명공학연구소 유전체 연구센터 등 3개 기업이 선정됐다.
계측기 제조사 카스와 보안회사인 안철수 연구소는 현재 다양하고 복잡하게 산재해 있는 플랫폼 관리를 위해 블레이드 서버를 도입하게 된다.
특히 한국IBM은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모션에서 많은 공익기관들이 접수한 것을 감안해, 한국생명공학연구소 유전체 연구센터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국IBM은 연말까지 이 업체들에 시스템 설치를 완료하고 내년 1월 초쯤 업체들의 전산실 환경 변화에 대해 자세한 사례집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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