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020 도쿄올림픽 개막을 닷새 앞둔 18일 오후 일본 나리타공항에 올림픽 관계자들이 속속들이 입국하는 가운데 공항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 도쿄올림픽 개막을 닷새 앞둔 18일 오후 일본 나리타공항에 올림픽 관계자들이 속속들이 입국하는 가운데 공항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도쿄=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