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넷플릭스는 25일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의 소'와 관련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부터 패소 최종선고를 받았다 ./김문기 기자(moo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