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오는 15일 북미와 유럽 시장에 출시될 '리니지2 레볼루션'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승원 넷마블 부사장은 7일 진행된 2017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다음주 론칭되는 '리니지2 레볼루션'은 서구권 RPG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국의 경우 파트너인 텐센트가 있어 직접 코멘트하긴 어렵지만 역시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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