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기자] 인프라웨어북스(대표 김경남)가 오는 22일까지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되는 '디지털북 페스티벌 2012'에서 B2C 전자책 서비스 '전자책으로 즐거워지는 세상 팔라우(이하 팔라우)'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인프라웨어북스는 국립중앙도서관과 한국전자출판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전자책 축제인 '디지털북 페스티벌 2012'에서 지난 17일 론칭한 '팔라우' 서비스를 소개하는 체험부스를 마련하고 참관객들에게 서비스 이용방법과 '팔라우'의 편의 기능을 소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참관객들은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팔라우'를 이용해 볼 수 있으며, 북마크, 드로잉, 동기화 등 '팔라우'의 다양한 편의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인프라웨어북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등 오는 10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출품될 6개 작품들의 티저를 공개한다.
한편 '팔라우'는 인프라웨어북스의 아동용 전자책 B2C 서비스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다양한 효과음과 인터랙티브 요소를 적용했다는 특징이 있다.
/김수연기자 [email protected]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