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텔-루슨트가 프랑스 파리에서 하이브리드 모바일 TV 플랫폼을 시험한다고 셀룰러뉴스가 26일(현지시간) 전했다.
알카텔-루슨트는 옥내 주파수 세기를 강화시키기 위해 기존 TV 중계탑에 의해 백업되는 하이브리드 위성 방송시험을 추진한다. 알카텔-루슨트는 S대역에서 효과적인 DVB-SH를 이용해 위성/지상중계탑 겸용 방식으로 방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에 관계없이 양질의 모바일 TV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카텔-루슨트는 위성방송이 도달하기 어려운 집안은 지상파 방식을 활용해 TV 방송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혼합방식은 모든 지역에 모바일 TV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인 모바일 TV 서비스 방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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