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스템보안업체 에스원이 사업부제를 도입한다.
에스원(대표 서준희)은 2일 시스템통합(SI), 스마트카드, 정보통신사업 등 미래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략사업부'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또 기존 전략마케팅실, 고객지원실과 각 지역 본부의 알람시스템보안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으로 '알람사업부'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기존 5실, 11본부 체제가 1실 2사업부 9본부 체제로 전환됐다.
이밖에 청렴한 조직 문화 구축을 위해 임원급의 감사담당 직제를 도입했다.
서준희 에스원 사장은 "분야별 전문화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조직을 개편했다"며 "알람사업부는 시스템보안 사업을 지원하고, 전략사업부는 미래 핵심기술 확보와 수종사업 육성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인사는 다음과 같다.
<인사>
◇알람사업부장 김관수 전무
▲알람사업담당 이경규 상무 ▲마케팅담당 백상훈 상무 ▲관제담당 신광철 상무 ▲서울본부장 하우훈 상무/강남지역담당 문택상 상무 ▲중부본부장 홍진기 상무/경기지역담당 김한진 상무 ▲동부본부장 김종원 상무 ▲경남본부장 지연관 상무 ▲서부본부장 이상진 상무 ▲법인본부장 이철 상무 ▲기술담당 조한기 부장 ▲서부본부 호남지역담당 이정술 부장 ◇전략사업부장 주웅식 전무
▲전략사업본부장 신성균 상무 ▲기술연구소장 정용택 상무 ▲TS사업본부장 김정수 부장 ◇경영지원실장 김능수 전무
▲기획홍보담당 정태식 상무 ▲지원담당 남맹모 상무 ▲인사지원담당 박영수 상무
◇감사담당 이규석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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