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가 대주주인 중국 상하이차의 철수 압력에 급락 중이다.
24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쌍용차는 전일 대비 10.84% 하락한 905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상하이자동차는 "쌍용차 노조가 사측의 구조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한국에서 철수하겠다"는 입장을 회사측에 전한 것으로알려졌다.
쌍용차가 대주주인 중국 상하이차의 철수 압력에 급락 중이다.
24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쌍용차는 전일 대비 10.84% 하락한 905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상하이자동차는 "쌍용차 노조가 사측의 구조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한국에서 철수하겠다"는 입장을 회사측에 전한 것으로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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