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엠게임(www.mgame.com)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유가증권신고서를 6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 코스닥 예심 승인을 통과한 엠게임은 12월 9일 공모를 거쳐 12월 중순경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엠게임은 지난해 559억원의 매출과 10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고, 자본금은 상장 전 29억원에 상장 후 31억원이 될 전망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엠게임은 일본, 미국, 중국 등 주요 지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글로벌 게임포털로 올해는 총 수출액 5천만불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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