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C소프트웨어가 2008년 회계연도(2007년 4월~2008년 3월) 총 매출 17억 3천만 달러를 기록, 사상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한국BMC소프트웨어도 총 매출이 전년 대비 51% 급증했다.
한국BMC소프트웨어(대표 스티븐 저커 www.bmc.com/korea)는 BMC소프트웨어가 미국회계기준(GAAP)으로 회계연도 2008년 한 해 총 매출 17억 3천만 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고 19일 발표했다.
특히 비즈니스서비스관리(BSM) 솔루션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이 총 8천800만 달러를 기록,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밥 뷰챔프 BMC소프트웨어 CEO는 "라이선스 계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BSM 플랫폼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며 "타사 솔루션과 차별화된 통합된 아키텍처 구현으로 리더십을 공고히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BMC소프트웨어 또한 고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같은기간 총 매출이 전년 대비 51% 증가한 것. 메인프레임 본부는 전년대비 47% 늘어 전세계 BMC소프트웨어 지사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 오픈시스템 본부는 전년대비 60% 이상 성장했고, IT서비스관리(ITSM) 분야는 7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스티븐 저커 한국BMC소프트웨어 지사장은 "작년 한 해 한국은 인도와 더불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앞으로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기술력과 영업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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