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 코리아(지사장 정종우 www.watchguardUTM.co.kr)는 지점과 모바일 사용자 보안 수준을 강화한 SSL VPN 전용 장비 SSL 1000과 SSL 500을 출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각종 모바일 기기와 플랫폼을 지원하고, 센터 및 엔드 포인트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클라이언트 디바이스에 전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기업의 애플리케이션에 원격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MS 기반 이중요소(Two-factor) 인증, RSA·바스코·베리사인 등 14 종류의 인증 방법 중 관리자가 선택해 네트워크 보안을 구축할 수 있다.
또 네트워크에 연결하기 전 사용자 디바이스의 운영체제(OS)와 패치 수준·방화벽 설정·안티 바이러스 등 관리 상태를 검사해 일관성 있는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 ▲리얼타임 스캐닝 기술 ▲비인증 사용자가 기업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못하도록 하는 세션 클린업 ▲액티브X와 자바 클라이언트 지원 등을 통해 관리자가 원격지 네트워크를 통제할 수 있다.
정종우 워치가드 지사장은 "SSL VPN 전용장비는 지점과 모바일 사용자가 안전하게 기업의 주요 데이터에 액세스하도록 해주는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제품"이라며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고객 중 VPN 구축·기존 IPSec VPN 교체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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