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세계 최대 내비게이션 회사 톰톰, 텔레아틀라스 인수 시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세계 최대 내비게이션 회사인 톰톰(TomTom)이 세계 2위 디지털 지도회사 텔레아틀라스 인수를 추진한다.

로이터통신은 23일(현지 시간) 톰톰이 텔레아틀라스에 18억 유로(주당 21.25 유로, 약 2조3천억원)의 인수 금액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톰슨의 인수 제안금액은 텔레아틀라스의 최근 3개월 주가 평균치에 32%의 프리미엄을 인정한 것이다.

톰톰은 인수를 통해 지도의 정기 업데이트·실시간 교통정보를 통한 길찾기가 가능한 양방향 내비게이션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텔레아틀라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합병 후에도 텔레아틀라스는 독립 사업부문으로 운영하면서 지도 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지은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세계 최대 내비게이션 회사 톰톰, 텔레아틀라스 인수 시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