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 통합보안솔루션의 국내 총판인 플러스아이티에스가 시스템 통합 기업 현대HDS와 '파이어박스 X'의 공동 마케팅 및 영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일 발표했다.
플러스아이티에스는 "워치가드가 최근에 출시한 기가비트 통합보안시스템 영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현대HDS의 영업망을 활용, 중소기업과 대기업 시장을 아우르는 판매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플러스아이티에스는 또 "'파이어박스 X' 일부모델의 신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백업 회선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행사를 통해 기업들은 최고 3천만원까지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www.watchguard.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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