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예대상]김구라, 김정민 언급 "연예인에게 구설은 숙명"
2016.12.29 오후 10:38
김구라, PD상 수상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김정민과의 열애 루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PD상을 수상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과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등으로 다양한 활약을 펼친 김구라는 PD상을 수상했다.



김구라는 "연말에 이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고맙다"라며 "3년 간 구설이 많다. 올해는 김정민과 구설에 올랐다. 연예인에게 구설은 숙명이다. 유쾌한 구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날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던 김정민과의 열애설을 재차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대상 후보에는 유재석과 정준하, 김구라, 김성주 등 4인이 올랐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