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고혹적 매력…촉촉한 눈빛이 다했다
2016.11.16 오전 10:22
여성동아와 화보진행
[김양수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박은지는 최근 공개된 여성동아 화보에서 어깨와 가슴 라인을 드러낸 슬리브리스 의상부터 은은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백리스 드레스까지 소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은지는 이번 화보에서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은은한 컬러의 가디건을 멋스럽게 매치해 추위를 녹이는 겨울 여신으로 변신했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은 브라운 컬러로 통일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기품 있는 포즈와 촉촉한 눈빛은 매력을 더했다.



그간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온 박은지가 한층 깊어진 눈빛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박은지는 이번 화보에서 개성과 멋을 동시에 추구했다. 메이크업부터 드레스 스타일링까지 완벽히 표현해 촬영장에서도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은지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아나운서 박진 역으로 출연했으며, 현재 OBS 경인TV '뷰티STAR그램 시즌2;', 채널A '카톡쇼4', YTN 사이언스 '맑은 공기를 부탁해' 등을 진행 중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