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새 멤버 조현 영입…6인조로 11월 1일 컴백
2016.10.25 오전 9:34
"조현 청순+섹시 다 갖춘 멤버, 팀에 활력소 될 것"
[이미영기자] 걸그룹 베리굿이 새 멤버 조현을 영입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베리굿의 소속사는 "베리굿이 새로운 멤버 조현을 영입, 5인조에서 6인조로 변신해 컴백한다"고 밝혔다.

새 멤버 조현은 1996년생으로 167cm의 큰 키와 청순한 외모, 운동으로 다져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청순과 섹시한 매력을 모두 지녔다고.





소속사 측은 "새롭게 조현을 영입한 베리굿은 한층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팀으로 변신을 완료했고 곧 펼쳐질 베리굿의 활동에도 힘을 주는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오는 11월 1일 발매 예정인 새 미니앨범에서는 기존 청초하고 깨끗한 소녀 이미지에서 벗어나 노래와 안무, 스타일링, 콘셉트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변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변신을 꾀하고 있는 베리굿이기에 새로운 멤버 조현의 영입은 이번 앨범에 큰 힘을 실어줄 것"이라며 "베리굿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조현에게, 새롭게 변신한 베리굿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베리굿은 오는 11월 1일 컴백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