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미간주름치료제 '보툴렉스' 독일 3상 진행허가
2016.04.07 오후 2:16
지난 12월 미국에 이어 3월 독일 및 폴란드 진행 허가 받아
[김다운기자] 보톡스·필러업체 휴젤이 독일에서 보툴렉스의 3상 임상연구 진행을 허가 받았다.

보툴리눔 톡신∙히알루론산(HA) 필러 등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휴젤은 '미간주름 치료에 대한 보툴리눔 톡신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화 이중맹검 위약대조군'의 독일 3상 임상연구 진행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품인 보툴렉스(Botulax)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다.

회사 측은 "미국과 유럽연합(EU)은 전세계 보툴리눔 톡신시장의 70~80%를 차지하는 시장으로 지난 번 미국 3상 임상연구 진행 허가에 이어 이번 폴란드, 독일 3상 임상연구 진행 허가를 통해 미국과 EU라는 핵심시장에 본격적인 진입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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