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메신저와 e메일 프로그램을 휴대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무선인터넷솔루션업체 위이커뮤니케이션(대표 손용식 www.weew.co.kr)은 KTF 멀티팩을 통해 '튜나 엠 플러스'를 개시했다고 6일 발표했다.
튜나 엠 플러스 서비스는 유선 MSN메신저를 휴대폰에 탑재함으로써 기존 유선 MSN메신저를 유·무선 커뮤니케이션으로 확장제공한다. 또 PC에 저장된 e북, 사진 및 그림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또 아웃룩과 아웃룩익스프레스를 지원, e메일 송수신기능도 지원한다.
위이커뮤니케이션은 "튜나 엠 플러스 솔루션은 다양한 무선인터넷 플랫폼에서도 구동되며 이기종 플랫폼간 커뮤니케이션도 지원한다"며 "오는 4월 중 일본 KDDI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용방법은 KTF의 멀티팩에 접속, '모빌샵 접속→새로나온 프로그램(또는 정보와 생활)→TUNA M Plus' 순으로 선택하면 된다. PC용 프로그램은 해당사이트(mtuna.weew.co.kr)를 통해 다운로드받으면 된다.
/국순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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