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시스기술(대표 이정열 www.genesis.co.kr)의 소프트웨어 품질사업부는 5일 영국IPL사의 소프트웨어시험도구인 '칸타타(Cantata++)'를 원자력연구소에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칸타타'는 소스코드를 그대로 이용해서 스텁이나 드라이버 생성을 지원한다. 또 시스템과 컴파일러의 실제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엄격하게 단위 모듈당 시험을 적용하는 SIL(Safety Integrity Level) 1~4 수준의 소프트웨어 시험에 드는 노력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우형규 팀장은 "국내에서도 고신뢰성과 안전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자체 소프트웨어개발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도구를 활용하는 분야가 급속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원자력, 철도/교통, 항공우주 분야에서 꾸준한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02)578-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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