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19일 국제엘렉트릭코리아의 코스닥시장 신규등록을 승인, 오는 21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반도체제조장비 생산업체인 국제엘렉트릭코리아는 주로 삼성전자에 납품하고 있으며 주요주주는 이길재대표 외 6인이 28.7%, 히타치국제전기가 26.7%를 보유하고 있다.
작년 4월부터 9월까지 반기실적은 매출 103억원, 순익 10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41억원으로 충남 천안시에 위치하고 있다.
이로써 코스닥 등록법인은 868개사로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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