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 추모식, 이재용 부회장 등 일가 참석
2014.11.19 오전 9:18
이 부회장 등 삼성 일가 속속 도착
[양태훈기자]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27주기 추모식이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렸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 등 삼성 일가가 8시47분께 속속 도착했다.






이날 추모식은 이재용 부회장이 주관할 예정으로 삼성 오너 일가 외에도 삼성 주요 사장단도 함께한다.

/용인=양태훈기자 flam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