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주지훈, 또 한 쌍의 스타커플 탄생
2014.06.05 오전 11:14
열애 공식 인정…”예쁘게 지켜봐 달라”
또 한 쌍의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이번엔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이다. 양측은 열애를 인정하면서 연예계 공식 커플로 ‘커밍아웃’했다.



가인 측 관계자는 지난 5월 9일 조이뉴스24에 "가인과 주지훈이 열애 중이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알려진 대로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 한 달 전 연인사이로 발전해 열애 중이다"며 "근래에 애도 분위기 속에 말씀 드리게 되어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주지훈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가까워졌으며, 한 달 정도 교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주지훈은 드라마 '궁'으로 한류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최근 드라마 '메디컬탑팀'과 영화 '결혼전야' 등에 출연했다. 가인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와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영화에도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변신도 꾀했다.

관련기사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