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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후회없는 도전이었다”

‘믿고 오는 배우’ 이보영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은 지난 4월 22일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신의 선물’은 믿고 보는 배우 이보영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후 주연을 맡으면서 화제가 됐던 작품이다.

극 중 딸 한샛별(김유빈 분)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김수현 역을 연기한 이보영은 "후회없는 도전이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보영은 "타임워프라는 새로운 장르와 엄마로서의 연기 변신은 내게 큰 도전이었지만 후회 없었다"며 "촬영 기간 내내 극 중 수현이와 하나가 돼 내 아이를 찾기 위해 3개월 동안 고군분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빡빡한 촬영 일정에 조금은 힘들었지만 정말 좋은 배우들, 스태프 분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끝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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