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브리핑]블랙베리 메신저 사업 수장 떠났다
2014.02.11 오후 2:14
캐나다 스마트폰 제조사 블랙베리 핵심멤버가 회사를 떠났다.

IT매체 리코드에 따르면 블랙베리 메신저를 책임졌던 앤드류 복킹 부사장이 사직했다. 그가 회사를 떠난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가 블랙베리를 떠나면서 메신저 사업을 먹거리로 육성하려던 회사 전략이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수장 부재로 블랙베리 메신저 사업은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책임자 존 심스 통제를 받게 된다. 따라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입지가 메신저 사업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리코드] BlackBerry’s BBM Head Bails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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