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브리핑]소니, PS4용 헤드셋 내놨다
2014.02.04 오후 3:14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PS4) 사용자도 전용 헤드셋으로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소니가 PS4용 헤드셋 신모델을 선보였다고 IT매체 엔가젯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니는 PS3용 펄스 헤드셋을 PS4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도 업데이트했다.

PS3에서 PS4로 갈아 탄 사용자 중에는 비싼 전용 헤드셋을 갖고 있지만 호환이 되지 않아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문제가 PS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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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출시한 전용 헤드셋 레귤러 펄스와 엘리트 에디션은 7.1채널 가상 서라운드 음향과 음성을 구현한다. 엘리트 에디션 모델은 헤드셋 컴패니언 앱을 이용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음향을 설정할 수 있다.

소니는 이 제품을 10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엔가젯] PlayStation 4 update supports Sony's pricey headsets, including a new model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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