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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황제’ 호날두, 연초부터 급경사

발롱도르 이어 포르투갈 정부 훈장 받아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 레알 마드리드)가 새해 벽두부터 상복이 터졌다. 연초 국제축구연맹(FIFA)이 수여하는 올해의 선수상인 ‘발롱도르’에 이어 이번엔 포르투갈 정부가 수여하는 훈장까지 받았다.

호날두는 지난 해 맹활약에다 라이벌 메시의 부상 공백까지 겹치면서 5년 만에 발롱도르를 되찾았다. 하지만 호날두의 경사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조국인 포르투갈 정부로 부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엔리케 왕자 훈장을 받은 것.

카바코 실바 대통령으은 "뛰어난 재능을 가진 호날두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포르투갈인"이라며 "호날드의 재능과 도덕성, 의지는 젊은 세대의 본보기"라고 수상 배경을 밝혔다. 호날두 소감에서 "세계에 포르투갈을 대표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안고 있다. 지금보다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날두, 레알 아닌 바르샤 갈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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