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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에 함박웃음 안겨준 전지현

‘별그대’ 인기 끌면서 엄청난 광고 효과

인기 탤런트 전지현 덕분에 IT기업들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최근 출연한 ‘별에서 온 그대’가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홍보효과를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전지현이 '지펠' 냉장고 모델로 활동중인 삼성전자도 그중 하나. '별에서 온 그대'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3', '스파클링 냉장고'가 간접광고(PPL) 형태로 등장하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는 캐논과 네이버도 '전지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극중 천송이가 셀프촬영에 활용하는 카메라는 캐논의 'EOS 100D 화이트'. 지난해 11월 출시된 최경량 DSLR 카메라로 410g의 가벼운 무게와, 밝은 색상으로 여성들에게 인기를 모았던 제품이기도 하다. 네이버 역시 '별에서 온 그대'에서 스마트폰 메신저서비스 '라인'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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