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화려한 별들, 부산 하늘 밝혔다
2013.11.06 오후 4:44
매년 가을 부산에선 '별들의 잔치'가 열린다. 이름하여 부산국제영화제. 올해로 18회를 맞은 부산영화제는 지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 동안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화려하게 빛났던 별들의 향연. 그 열흘 간의 기록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글-사진| 정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