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부연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가 게임 내 프로야구 생중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발표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에브리온TV(대표 김경익)와의 제휴를 통해 게임 화면 내 중계창을 마련, 프로야구 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경기 시청을 위해 게임을 종료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야구 생중계와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야구 중계는 슬러거 홈페이지에서도 제공하며, 응원 댓글을 남길 수 있는 게시판도 마련해 각 구단 팬들끼리의 소통을 돕는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강석 사업팀장은 "그 동안 프로야구 중계를 보기 위해 게임을 종료해야 했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이번 프로야구 중계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최고의 만족을 드리는 야구게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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