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정기자] NHN(대표 김상헌)은 네이버 캘린더 앱이 누적 다운로드 500만을 돌파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네이버 캘린더앱은 지난해 3월 출시됐다. 일정 관리 기능부터 ▲한국 기념일 표시 ▲음력 날짜 제공 ▲시간표 연동 ▲스티커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서비스 2본부 한규흥 본부장은 "이용자들이 캘린더앱을 선택한것은 네이버가 PC시절부터 준비해온 개인화 서비스들간의 유연한 연계기능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NHN 관계자는 "앞으로도 네이버는 캘린더앱을 포함 주소록, 메일, N드라이브 등 개인화 앱에 차별화된 가치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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