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기자] 인프라웨어북스(대표 김경남)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64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Frankfurt Book Fair 2012)에 전자책 저작툴 이펍(e-Pub) 3.0 기반 유아 및 아동용 전자책 콘텐츠 서비스 '팔라우'와 전자책 저작툴을 전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중이라고 11일 발표했다.

인프라웨어북스는 전시회 기간 중 전세계 대형 출판사와, 전자책 유통사, 전자책 솔루션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담회를 진행,글로벌 전자책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인프라웨어북스 측은 "팔라우(Palaoo) 서비스와 인프라웨어북스만의 팔라우(Palaoo) 저작툴이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이 포함된 프리미엄 키즈 전자책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돼 있어 전시회에 참가한 글로벌 대형 출판사와 유통사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지난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물과 디지털 도서, 출판 기술들이 전시되고 있다.
/김수연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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