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1.43Ghz급 CPU를 탑재한 2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G3'를 출시한다고 6일 발표했다.
팅크웨어는 "내비게이션을 구동하면서 각종 동영상이나 음악 감상 등을 멀티태스킹으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GPS 수신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GPS 성능을 발휘한다"고 말했다.
이 제품에는 2D 전자지도인 '아이나비 SE 3.2'가 탑재됐으며 'L센서(조도센서)'는 주변 밝기에 따라 LCD 화면 밝기를 자동 조절해준다. 차량 속도에 따라 안내 음성 볼륨도 저절로 조정된다.
듀얼 USB 2.0 HOST와 주정차 및 주유 시 재부팅 방지를 위해 ‘재부팅 방지용 배터리(900mAh)'가 들어가 있다. 'AV-in' '후방카메라' 단자 등도 탑재돼 있다.
'스노우 민트'와 '스팟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35만9천원(4GB)과 29만9천원(8GB)이다.
/김도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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