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자사 웹 방화벽 제품인 와플(WAPPLES) 판매량이 1천대를 넘어섰다고 6일 발표했다.
2005년 5월 출시된 와플은 1기가급의 와플50, 4기가급의 와플100 등 총 5개의 라인업으로 중앙정부부터 지자체 및 각종 단체,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고객의 폭을 넓혀가며 국내시장 50%이상의 점유율를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통합 데이터베이스 보안솔루션인 '디아모'로 일본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싱가포르,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업체측은 "스마트 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디바이스의 웹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고성능 10G급 웹 방화벽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어났다" 면서 "와플의 1천대 판매는 고객 신뢰의 결과로 이는 웹 방화벽 제품이 대중화되는 추세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펜타시큐리티는 와플의 대중화와 1천대 판매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양일간 전국의 와플파트너사 대표 및 임원들을 초청하여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현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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