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앤소프트(대표 박현열)는 인기 개그듀오 '컬투'를 이달 중순 출시 예정인 내비게이션 '지니 3D V2'의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지난 2일 내비게이션 SW '지니'의 전속모델이 된 컬투는 라디오 광고 및 인쇄광고 촬영까지 마쳤다.
이달 중순 출시 예정인 '지니 3D V2'는 고가도로, 지하도 등의 고도정보를 3D 입체 화면으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 이 제품에는 또 사용자 교통정보를 반영해 경로를 미리 탐색하는 '스마트 트래픽' 기능도 탑재됐다. SW에 들어간 음성 안내는 컬투, 정찬우, 김태균 등 3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엠엔소프트는 '지니 3D V2' 출시와 동시에 내비 보이스숍(navivoice.gini.co.kr)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김도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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