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LG電, 옵티머스7 시제품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IFA 전시회서 멀티미디어 기능 등 시연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용 운용체계(OS)인 '윈도폰7'을 탑재한 '옵티머스7'폰 시제품을 선보였다.

LG전자(대표 남용)는 오는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0' 전시회에서 옵티머스7 시제품을 통해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간 멀티미디어 파일을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시연했다.

이 기능은 스마트폰에 저장된 고용량의 HD급 동영상/음악/사진 등 고용량 멀티미디어 파일을 와이파이를 통해 홈네트워크 기술인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지원하는 TV, AV제품 등으로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는 기술이다. LG전자는 이 기술을 독자개발해 이번 제품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별도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해당 파일을 선택한 후 손가락으로 튕겨주면 직접 전달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 기능을 4분기 초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옵티머스 7’에 최초 적용할 예정이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연구소 스마트폰 개발실장 박성진 상무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간 콘텐츠를 간편히 공유,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커지고 있어 이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옵티머스7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춰, 엔터테인먼트 환경의 중심 기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은성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LG電, 옵티머스7 시제품 공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