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DS(대표 김종선)는 전 사원이 한 개의 티셔츠를 가져오는'아프리카 헌옷 이민 보내기' 캠페인을 8월 한달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KT 월드컵 티셔츠의 기적'의 뒤를 잇는 나눔 KT 활동으로 총 500kg에 달하는 헌옷을 모았다.
이는 아프리카의 1300명에게 전달할 수 있는 물량으로,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전달될 예정이다.

KTDS(대표 김종선)는 전 사원이 한 개의 티셔츠를 가져오는'아프리카 헌옷 이민 보내기' 캠페인을 8월 한달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KT 월드컵 티셔츠의 기적'의 뒤를 잇는 나눔 KT 활동으로 총 500kg에 달하는 헌옷을 모았다.
이는 아프리카의 1300명에게 전달할 수 있는 물량으로,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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