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방통위 등 7개 부처,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캠페인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 교육과학기술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이하 아인세)' 주간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터넷에서 지켜야 할 사이버 질서를 보편화하기 위해 인터넷과 관련된 7개 정부부처와 KT 등 주요 통신사, NHN 등 포털 및 인터넷윤리실천협의회 등 민간단체 약 50여개로 구성된 범국민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은 행사에 앞서 "금번 아인세 주간 캠페인이 인터넷상에서의 사이버 질서 정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우리나라가 인터넷 문화 선진국으로 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인세 주간은 '아름다운', '함께하는', '안전한', '서로 돕는', '희망찬' 인터넷을 주제로 5일 간 진행된다.

행사는 ▲6일 '아인세 주간 선포식' 및 '대 토론회'를 시작으로 ▲7~8일 '아이핀 현장발급 이벤트', '좀비 PC청소 캠페인', ▲9~10일(금) '인터넷코리아 컨퍼런스 2010' 등이 예정돼 있다.

'아인세 세대공감 이벤트' 등의 오프라인 캠페인과 '아인세 123 캠페인' 등 온라인 캠페인은 주간 내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6일 오전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개최되는 선포식 행사에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정병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 등 정부·국회 대표와 이어령 아인세 범국민협의회 대표 등 50여개 참여 기관의 단체장과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네티즌 5대 다짐' 등을 서약한다.

이어지는 대 토론회에는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셜 네트워크 시대 인터넷 문화의 나아갈 방향','모바일시대 사업자와 이용자의 균형 있는 사회적 책임의 필요성'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진다.

오는 9일과 10일 양 일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되는 '인터넷코리아컨퍼런스 2010'도 주목할 만 하다.

행사에서는 상생 협력적 인터넷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터넷 기업 간 협력 증진을 도모하고,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규 서비스의 지속 창출을 위한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아인세 주간 행사 및 캠페인 전체 프로그램은 공식홈페이지(www.아인세.kr)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홈페이지 방문자를 위한 퀴즈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정일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방통위 등 7개 부처,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캠페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