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레드햇(대표 오재진)은 본사가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으로 디르크 피터 반 리우벤(Dirk Peter van Leeuwen) 씨를 선임했다고 3일 발표했다.
반 리우벤 신임 부사장은 2004년 레드햇에 합류해 베네룩스(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지역의 지사 설립을 이끌었다.
이후 2006년에 중유럽 지사를 맡고, 2008년에는 동유럽 조직을 총괄, 유럽 47개국의 영업 관리와 조직을 운영해왔다.
레드햇에 입사하기 전에는 플래닛웹(PlanetWeb Inc.)의 유럽 디렉터를 역임했고, SCO의 북유럽 디렉터로 베네룩스 및 북유럽 지역의 영업 조직을 구축한 바 있다.
/정명화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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