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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그룹 출신 홍보맨, 홍보 미디어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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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표에 안홍진-최영택씨

삼성, LG, SK, 현대 등 4대 그룹 전직 홍보맨들이 오랜 홍보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온전한 커뮤니케이션이란 홍보전문 미디어 회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국내 최초의 PR 전문 온라인 및 오프라인(월간지) 매체인 'The PR'을 창간할 예정이다.

안홍진 전 삼성전자 상무와 최영택 전 LG, 코오롱 상무가 공동대표를 맡고, 매일경제 출신으로 최근까지 기업&미디어 편집인으로 일했던 이기동 기자가 편집국장을 맡았다.

또 김광태 전 삼성전자 전무, 조진일 전 삼성화재 상무, 김만기 전 SK 상무, 김종헌 전 현대제철 상무 등 전직 홍보담당 임원들도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회사 경영에 주주 겸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온전한 커뮤니케이션은 앞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홍보 기법과 노하우를 전해주는 홍보교육사업과 위기관리 등 홍보활동 전반에 걸친 컨설팅사업, 홍보전략을 수립해주는 홍보전략연구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사무실은 서울 종로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305호(전화 070-7728-8555~8570)에 열었다.

/박영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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