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협회(www.ikfa.or.kr)와 소상공인진흥원이 공동주최하는 '2010 제23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SETEC(서울무역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외식, 도소매, 서비스, 제조 등 프랜차이즈 산업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람회로 국내 최대 규모다.
이번 박람회에는 보쌈전문점, 호프전문점, 전통국수전문점, 욕실인테리어 등 현재 인기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총출동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장에서 상담을 통해 가맹점 창업할 시 10%에서 최대 50%까지 가맹비를 할인 받을 수도 있다.
김진우 프랜차이즈협회 팀장은 "올해 창업시장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예년에 비해 박람회 열기가 뜨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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