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미국 프로야구를 소재로 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2K10'을 오는 12일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한다고 11일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2K10'(이하 MLB 2K10)은 MLB 2K 시리즈 10주년 기념작이다. 투수 스타일과 실제 리포트에 근거해 보다 정확한 송구를 구사하는 토털 컨트롤 피칭 시스템, 타격시 공의 구질을 파악할 수 있는 토털 컨트롤 히팅 시스템을 지원한다.
또 마이너리그부터 시작해 최고의 선수를 육성시키는 마이 플레이어 모드가 추가되었다.
'MLB 2K10'은 엑스박스(Xbox)360 기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만5천원이다.
/김지연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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