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양수도 계약을 통해 한국자산신탁(주) 민영화 작업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기획재정부가 10일 밝혔다. 하루 뒤 계약이 체결되면 6개 공공기관의 민영화 작업이 끝난다.
재정부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11일 대신MSB 사모투자전문회사에 자산신탁 지분(50%+1주)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자산신탁은 2008년 8월 민영화 대상에 포함된 이후 1년 7개월만에 공공기관 간판을 내리게 됐다.
주식 양수도 계약을 통해 한국자산신탁(주) 민영화 작업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기획재정부가 10일 밝혔다. 하루 뒤 계약이 체결되면 6개 공공기관의 민영화 작업이 끝난다.
재정부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11일 대신MSB 사모투자전문회사에 자산신탁 지분(50%+1주)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자산신탁은 2008년 8월 민영화 대상에 포함된 이후 1년 7개월만에 공공기관 간판을 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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